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곡이 나온 다음의 이야기

오늘 무대에 오른 글돈은 어디로 가나

저작권 상속: 등록은 선택이고, 협회 신고가 먼저입니다

작곡가 부모가 남긴 곡의 저작권은 상속 등록 없이도 넘어옵니다. 그런데 협회에 승계 신고를 하기 전에는 저작권료 분배가 유보될 수 있고, 상속세는 70년이 아니라 20년만 셉니다. 저작권법·민법·상증세법과 음저협 약관 원문으로 짚었습니다.

에 올림, 15분 분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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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은 어디로 가나음원이 팔리면 그 돈이 누구를 거쳐 얼마나 남는지. 정산서 읽는 법까지.사인하기 전에유통·퍼블리싱 계약서에서 놓치면 몇 년을 후회하는 조항들.곡 내기 전에발매 일정, 등록 절차, 크레딧 표기. 순서대로 따라 하면 되는 것들.내 권리 찾기내 곡에 붙는 권리가 몇 개인지, 어디에 등록해야 돈이 들어오는지.요즘 뭐가 바뀌었나요율 개정, 약관 변경, 정책 발표. 놓치면 손해 보는 것만 골라서.AI, 어디까지 되나규정이 어디까지 왔는지, 도구가 실제로 뭘 하는지, 소송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.그냥 음악 얘기실무 말고. 요즘 듣는 것, 업계에서 보이는 것. 가볍게 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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징수규정 개정이나 유통사 약관 변경처럼 놓치면 손해 보는 것만 골라 보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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